소망이 있으니 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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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-03-20 22:53 조회37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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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는 더이상 아무런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. 암울했던 현실보다, 길거리에 나앉게 된 현실보다, 굶어 죽는다는 것이 실제 된 비참함보다, 그 무엇보다 두렵고 무서웠던 것은 바로 희망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. 세상도 나를 포기하고, 나도 나를 포기했습니다. 그 때, 나를 향해 서 있는 누군가를 보게 되었습니다. 예수님 같았습니다. 나는 그 분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았습니다. 그리고 잠시 뒤, 텅비어 있던 내 안에 예수님이 들어오셨습니다. 나에게서 세상의 죄찌꺼기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리셨다고 했습니다. 그리고 또 말씀 하셨습니다. "낙심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라, 너는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라." . . . 주님, 이제 고백합니다. "나의 소망은 오직 주께 있나이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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